커세어, 국내 E스포츠 게임팀,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락스 타이거즈’와 파트너십 체결

POSTED BY admin August 18, 2017 in Uncategorized
Post thumbnail

 커세어, 국내 E스포츠 게임팀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락스 타이거즈’와 파트너십 체결

 

SEOUL – 21. 08. 2017 – 고품질 메모리, 고성능 게이밍 기어 및 PC 부품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커세어(박재천 지사장)는 한국의 e스포츠 구단 중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이하 롤)’의 최강 프로게임단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 /이하 락스 타이거즈)와 스폰서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향후 락스 타이거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롤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LCK)에서 커세어의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를 독점 사용하게 되며 이를 시발점으로 한국 e스포츠 업계에 커세어의 이름을 알리는 데 앞장설 전망이다.

 

이에 대해 락스 타이거즈의 사무국장 남궁일남(Eliot Namgung)은 “락스 타이거즈는 커세어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커세어가 게이밍 제품에 쏟아 부은 열정과 노력을 익히 알고 있기에 우리 팀이 커세어의 명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락스 타이거즈는 게이밍 기어가 e스포츠 선수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커세어 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며 게임 및 e스포츠 업계에서 커세어의 밝은 미래를 전적으로 믿고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후원에 대해 커세어 게임 마케팅 매니저인 로렌 프레모(Lauren Premo)는 “새로운 변화에도 거듭 최고의 실력을 증명해온 락스 타이거즈에 자사의 제품을 협찬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커세어는 락스 타이거즈의 선수와 조직의 성장에 기꺼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락스 타이거즈는 지난 2016년부터 리그오브레전드 대회에 참가해 ‘2016년 LCK’와 ‘2016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화려한 선수진으로 박수갈채를 받으며 큰 이목을 끌었으며 올해는 커세어 제품으로 더 나은 결과를 달성할 것을 목표할 예정이다.

 

락스 타이거즈에 대하여

락스 타이거즈는 경기 승패가 아닌 경기 과정 자체를 중요시하는 건강한 게임 문화 발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온 팀이다. ‘ROX’는 선수들끼리 힘을 함께 뭉친다는 의미의 ‘Rocks’에서 따온 이름으로 기업 소속의 여타 한국 팀과는 달리 전문 스포츠 클럽 형태의 체제로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ROX 타이거즈(리그 오브 레전드), ROX 오카즈(오버워치), ROX 무적함대(베인글로리), ROX KNEE(철권7) 네 분야의 전문 e스포츠 팀으로 이루어져 있다.

About CORSAIR

1994년에 설립된 커세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60여개국에 High Technology의 PC 부품 및 게이밍기어를 제조, 유통하고 있는 글로벌 선두 기업입니다. 커세어는 고성능 메모리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맞춤형 시스템을 원하는 PC애호가들을 위한 High-end 급 PC부품,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Performance’ 와 ‘Enthusiast’에 포커스를 두고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커세어는 수상경력 또한 풍부하여 DDR3및 DDR4 메모리업그레이드, 컴퓨터케이스, PC 쿨러, 게이밍헤드셋, 게이밍키보드, 게이밍마우스, 파워 서플라이, USB 플래시드라이버, SSD, 시스템 모니터링 및 조정장치 등에 대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