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X Gaming signs “Knee”

POSTED BY admin August 7, 2017 in Uncategor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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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게임단 락스 타이거즈로 알려진 한국의 이스포츠 구단 락스 게이밍이 한국 철권계의 전설인 ‘무릎’(KNEE) 배재민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배재민 선수는 금일부터 락스 게이밍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무릎’ 배재민 선수는 초등학교 시절인 철권 1때부터 철권 시리즈를 플레이 해 온 프로 철권 선수로서, 철권계에서 ‘역대 최고의 철권 선수’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배재민 선수는 현재 철권 월드 투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포인트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배재민 선수는 10년 이상 꾸준히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게임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으며, 올해 철권 월드 투어 계획이 발표되면서 락스 게이밍은 대표 선수로써 배재민 선수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배재민 선수의 성격, 게임 수준과 클래스는 락스 게이밍이 추구하는 이상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고 락스 게이밍의 남궁일남 사무국장은 설명했다.

“배재민 선수는 락스 게이밍의 주축 선수일 뿐만 아니라, 락스 게이밍의 미래를 다듬어 갈 훌륭할 재목이다. 락스 게이밍은 어린 게이머들이 게임 능력뿐만 아니라 체력, 영어 구사 능력 및 사회성을 배양할 수 있는 아카데미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배재민 선수의 성공적인 프로 이스포츠 선수 경험은 락스 게이밍의 미래를 향한 도약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락스 게이밍은 이번 영입을 통한 격투게임 분야로의 진출이 Dota2나 CS:GO 등의 다른 종목으로의 진출에 촉매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락스 게이밍 정보:

락스 게이밍은 한국 최고의 전문 이스포츠 클럽으로서 끝없는 도전 정신과 끈끈한 팀워크를 모토로 세계 최고의 글로벌 구단으로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다년간 축적된 구단 운영 노하우와 개성 넘치는 경기력으로 락스 게이밍은 많은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앞으로도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불꽃같은 여정 속에서 흘리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땀을 중시하고 구단의 근간인 팬을 존중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산업 육성에 앞장서겠습니다.

‘ROX’는 모두 함께 힘을 뭉쳐 바위처럼 단단한 힘을 낸다는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 ‘ROCKS’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이름이며 저희 락스 게이밍은 앞으로도 구단의 화합과 팬들과의 신뢰, 의리로 하나가 되어 세계 최고의 이스포츠 명문 클럽을 향한 발걸음을 지속하여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