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한화생명 위협하는 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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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3월 5, 2021 by master

성남 락스가 이번에는 ‘디펜딩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를 넘어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 한 달 넘는 연기를 끝내고 6일 개막된다. 본선 진출 8개 팀은 한화생명e스포츠, 성남 락스, 샌드박스 게이밍, 아프리카 프릭스, e스태츠 e스포츠 등 프로 5팀과 챌린저, 프로즌, 릴리 등 아마추어 3팀으로 구성됐다.

성남 락스와 한화생명은 지난해 열린 시즌1과 시즌2 결승에서 만나며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락스는 2020 시즌1 결승전에서 한화생명에게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했고, 시즌2에서는 0대2로 무너지며 2연속 팀전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락스는 시즌2 개인전에서 이재혁과 송용준이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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